지대넓얕 제목때문에 왠지 이거 읽으면 남들 눈에 좆밥처럼 비춰질 것 같기도 하고 제목이 그냥 좆같아서 안 읽어봤는데생각보다 읽어보니 나쁘지 않다는 평이 꽤 있는 것 같은데 이거 읽어본 독붕이들은 어케 생각함?
정치 설명 ㅂㅅ 같은 거만 빼면 그냥저냥 무난한 교양서
그럼 정치 부분만 좀 편향적인거 감안하고 보면 나쁘지 않다고 봄?
부분부분 오류나 설명 미스도 종종 보이는데 저 책만 읽고 독서 접을 거 아니면 상관없을 듯.
혹시 어떤 부분에 오류나 설명 미스가 있었는지 조금만 예를 들어줄 수 있을까?
읽은지 좀 되서 기억 잘 안남. 쉽게쉽게 설명하려 퉁치다보니 맞다고보기 힘든 설명 좀 있던거로 기억.
흠 그렇구만 ㄳㄳ
교양 입문용으로써의 기초는 대충잡히는 느낌임 정치색같은거는 배제하고 보자면 아주 대충의 기초는 잡혀서 나쁘지않다고생각해
혹시 1,2권 다 읽어봤어? 정치쪽 내용이 편향적이라는 것만 감안하면 읽어볼만할까?
1권만 읽었음 나쁘진않았는데 중간중간저자의 정치색이 노골적인게 좀 불쾌했지(보수는 악의축이라던가 이런식의 언급)
좆밥은 맞지. 근데 지가 좁밥인 거 알고 뭐 좀 찾아 보려고 하는 좁밥이지.
그래도 19금 라노벨 밖에서 읽는걸 생각하며 읽자...
받은 책이지만 안 읽는 중...
과잉생산이론 전제로 깔고 가는 거 보고 걍 덮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