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숙 작가 감싸는 태도를 쭉 유지하다가문단 내외부에서 욕을 너무 쳐먹으니까 바꾼 걸로 알아서메가 히트작인 [엄마를 부탁해]도 당연히 문동에서 나왔을 거라 생각했는데문동 아니고 창비였네?그냥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지네입장에서 꽤 투자한작간데 이제와서 아 표절 아ㅋㅋ 이딴취급이여도 그냥 배째라 이따위로 나온거가틈 개인적으로 이젠 김치쪽에서 신나게 밀어줘도 그래 신경숙사태같은일 대처나 할것같아서 아예 믿음안감
그리고 신경숙 작가 남편 남진우 씨가 문동 편집위원임. 지금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