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바리새끼들 문학이요? 그새끼들은 에고이즘이다 뭐다하면서 그게 씨발 글입니까? 목숨을 우수이 여기고 같잖은 예술에 대한 철학적논쟁이라니 우수워서 원 그런 분들에게는 중문학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진짜로 나라가 사람목숨을 우수이 여기는 문학이 현실이 된 나라니까요^^ 근데 그런 나라에서도 노벨상주더라 위화가 메인스트림이니 옌렌커를 보고와야겠다 이인간 해외에서 상 존나 많이 받았던데 보고온당
그러고보니 현대중문학은 루쉰빼고 잘모르겠다 은근 장르소설은 활성화됐다던데
위화도 좋고 옌렌커가 모옌다음 노벨문학상 배팅순위가 가장 높은 중문학작가임 대만 작가들도 장르문학에서 수면위로 떠오르고있구 하나의 중국이라면 대만도 중국꺼니까 얘네 스펙트럼 넓더라구
찬호께이가 지금 중국 추리소설계 흥행보증수표작가 좋더라 츄라이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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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의나라는 끝내가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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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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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인간은 늘 용두사미라서 아쉬움 늘 초중반까지 가면 재능은 확실한작간데
노ㅡ신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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