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전부 번역 존재, 비문학들도 대부분 번역 그냥 디자인 이쁘게 묶어서 전집 함 내주면 안되나 그러면 살 맘이 마구 생길텐데 쿤데라도 전집있고 칼비노도 전집있고 노벨상 받은 파묵도 전집 내주는게...... 물론 안 읽어봐서 그럴만한 작간지는 모르겠다만
떡국묵은 전집은 오늘 나온다 - dc App
오르한 파묵의 다른 색들 을 읽어보고 싶다 오르한 파묵 저서들 보면 항상 색깔들이 들어가는데 그게 지 기준인지 아니면 터키 문화권에서 공유되는 그런건지 뭐 여러가지 궁금하긴 한데 전집 나올때 색깔별로 해줫으면 검은 책은 검은색으로 내이름의 빨강은 빨간 색으로 눈은 흰색으로...
이거 실현되면 불티나게 팔릴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