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좋긴한데 좀 톡톡튀는 느낌의 요즘 소설 읽고 싶어
한국 문학 읽은 책 중에 김진명 좆같고 김애란 - 두근두근 내 인생, 신경숙 - 엄마를 부탁해 별로였고... 정유정은 책 재밌긴한데 그냥 드라마나 영화보는 느낌이라 별로고
박민규 - 삼미슈퍼스타즈, 천명관 - 고래, 이문열 - 황제를 위하여, 박형서 - 새벽의 나나 좋았어. 특히 박형서 새벽의 나나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어. 요즘 나오는 한국 작가 중에 추천할 만한 작가나 소설있어? 단편말고 장편이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