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문학에 너무 엄격해

너희들도 나와함께 「현대시작법」을 읽고 좋은 시가 어떤 건지 생각해보는건 어떨까?
+책의 어떤 습작기의 시 구절 중 하나가 "지구가 흔들린다"였는데, 필자가 그걸 보고 "사실 지구는 흔들리지 않는다!" "무슨 의도의 시구인지도 불분명하고 아는체 하는 걸로 보인다." 라고 대차게 까더라. 문과의 한계를 알게되는 지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