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학문적인 분야에 대한 얘기잖아

이게 예술 분야에서도 적용이 가능한가?

예술 분야는 얼마나 공부하든 항상 대가들의 기술응용에 비해 딸려서 우매함의 봉우리를 오를 겨를 조차 없을 거 같은데...

전문가를 만나기 힘든 학문 분야에 비해 통달한 사람들을 유튜브 등지에서 얼마든지 만날 수 있어서 자만심조차 안 생길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