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설득하는것은 의미없는짓이다 원래 좆간은 고집만 존나 쎄고 지네들이 아주 정답으로 아는 이기적인 것들이라서 반박하고 바꿀려들면 더 고집을 피운다 그러니까 그냥 니갈길가라 내가 가는길에 똥이나 뿌리지말고 냅둬야한다 책이야기:염상섭 단편집 괜찮은곳 아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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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동숲은 살꺼에요
니네가 다 옳으니까 가던길 가시고 나한테 짖으면 나도 짖을겁니다 니 세상에서 니가 존나 위대하듯 내 세상에선 내가 좆나 위대합니다 근데 그 둘의 세상이 부딪히니 문제지.. 그게 계속해서 부딪히는게 삶이니 얼마나 추악한지(물론 저는 추악합니다)
동숲 벼룩시장에서 화석 원가의 3배씩 팔아치우는게 진짜 개꿀이었는데 ㅋㅋㅋㅋㅋ 그거 사면 지네집 가구 내다버리니까 또 그거 주워다 쓰고 ㅋㅋㅋㅋ
기증하고나서 중복나올때만 팜 기증하면서 크으 내가 이 마을문화 다 지켜준다 이거야하고 뿌뜻해했음
그래 아무리 율리시스 띵작이라 울부짖어도 아무도 안 받아들이더라. 아주 좀만 난해하면 지좆대로 쓴 줄 알어. 작가가 독자 수준 눈높이글 쓰는 사람인가.
모더니즘을 좋아하진않지만 조이스의 독자로 사회실험하는 방식과 나는 좆대로간다이거야라는 태도는 좋은태도라고생각해
암 소설가라면 그래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