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9bcc427b38b77a16fb3dab004c86b6f113d37b1bcb66f76586c12c86040bb62cd962b743a0f6b7b4e4f8027af0f966f2ef7ff6f3c1d9c2c





페미니스트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이야, 그 친구가 자칭 페미니스트거든. 나쁘게 보지않아 워낙 당당하게 말했고, 나쁘다고도 생각하지 않아. 일단 우리 페미니스트가 무엇인지 간단히 살펴볼까? 위키백과 토대로 얘기할게. 페미니스트는 여성주의라고도 불려, 그 역사는 어느정도 긴데 계몽주의에 나왔다고 해. 우리가 알다시피 사실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도 불리며, 남자의 역사라고 불리잖아. 여자가 아무 쓸모없다는 얘기가 아니라, 눈 앞에 보이는 주역들은 남자가 대다수인거는 여러분도 잘 알꺼야. 우리나라에 들어온것은 1920년 년대 일제시대때야 아직도 가부장적 사고주의 때문에 많은 갈등과 충돌이 있는건 알고있지? 여혐이라는 것도 어떤 학자들은 가부장제 사고가 여성의 치솟는 계급 상승이나 능력 상승에 자존심에 상쳐를 입어서 나왔다는 말도 있어. 사실 많은 남자들 인식속에는 여자를 조금 낮게보는 경향이 있을꺼야, 정복의 대상이라고 생각하지. 왜냐면? 우리는 여자가 마음에 들고 그 여자를 내것으로 만들어야 하니깐. 애초에 여자를 군대 의무복무 대상에서 제외시킨건 우리 선배 남자들이였어, 여자들은 그런 모습을 보고 우리를 욕하지말라고 애초에 너거 남자들이 군대복무 대상에서 제외시킨거라고 말하지. 그것도 당당하게 말이야. 알고있어 우리는 욕하는 대상을 잘못 가져왔어, 하지만 여자들한데 진짜 무서운걸 말해주고 싶어. 우리 남자선배님들은 너희를 스스로 지킬수 없고 나라에 1인분 도음도 안된다는걸 전제를 깔고 군대복무 대상에서 제외시킨거야. 우리는 기다릴수 밖에 없어. 여성단체들이나 한국 여자페미니스트들이 군대복무를 외쳐야지 비로소 여자들도 군대복무논의가 시작될꺼야. 여자들한데 말하고 싶어, 한국에서 이 좆가튼 헬조선에서 남자랑 한치의 오차도 없이 어깨선을 맞추려면 이 군대문제부터 해결해야 할꺼야. 아 그래서 군대문제 해결 전 까지는 여자들 차별해두 된다? 아니 전혀 난 그렇게 말하지 않을꺼야. 모든 여자들은 우리들의 어머니,여동생,여자친구야. 여자들은 차별받아서는 안돼. 절대로.



여혐과 남혐


 여혐과 남혐문제는 최근 우리나라를 관통한 엄청큰 이슈였어. 너희들도 다 알고있지? 뉴스를 보지 않더라도 스마트폰 몇번 들어다 봤으면 알꺼야. 지금도 레진코믹스 사건하고 넥슨 사건 때문에 메갈?이라는 사이트가 주목받고 있지. 얘네들은 잘못된 페미니스트 단체야. 후 이 글보고 나 추적당하면 어떡함? 살살 글을 써야겠다. 내가 이 '나쁜 페미니스트' 책을 읽고 느꼈던 점은, 페미니스트들은 여성주의가 아니야. 전지구적인 약자주의라고 말하는게 더 좋을거 같아. 흑인,여자,성소수자,소수민족 그리고 좀 더 우거지로 넣는다면 우리 황인종도 들어가겠지 왜냐하면, 지금은 백인의 시대잖아. 산업혁명 이후 역사는 백인이 주도권을 잡고있잖아. 진정한 페미니스트들은 약자를 옹호해야해. 약자라고 해서 막 힘없고 어디가 불편한 사람을 말하는게 아니야. 사회적 발언권이 약한 사람들을 말하는거야. 흑인 인권문제도 지금 미국에서 이슈지? 그리고 브라질 소수민족들을 봐바 자기들 생사쟁탈권을 자기들이 결정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결정하고 있어. 성소수자? 집회하지 않아? 성에 대한 자유가 없어 이들은, 여자? 많이 없어지고 있긴 하지만 회식 자리나 잘못된 인식을 가진 남자들을 보면 여자들을 자기와 동등한 파트너로 보지 않아. 페미니스트는 여성주의가 아니야 사회적 발언권이 낮은 약자주의지. 

 남혐은 언제부터 시작이였는지 잘모르겠어, 내 눈에 띈게 최근이기 때문에 나온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그건 아닌거 같더라고. 여혐은 음. 여혐 보다는 이제 여성비하는 쫌 오래된거 같아. 화냥녀 부터 시작해서 갈보와 된장녀 까지 그리고 지금은 김치녀와 삼일한(삼일에 한번씩 때려야 한다?)가 있잖아. 사실 남성여성 포함해서 진짜 혐오는 별로 없는거 같아. sns를 보면 김치녀나 한남충 같은 비하 발언을 보면 그냥 웃기려고 사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그게 잘하는 짓이라고는 생각안해. 이런 용어를 사용하는 그 자체가 비하의 시작이기 때문에 남성과 여성의 갈등이 심해지는 거야. 

 얼마전에 남혐여혐이 크게 충동하는 사건이 있었지, 바로 공중화장실 묻지마 살인사건이야. 들리는 바에 의하면 피해자 추모공간이 잘못된 집단들의 개입으로 남혐과 여혐의 충돌로 변질됬다고 해. 나는 후자라고 생각해. 사람을 당혹감과 함께 슬픈 감정을 느끼고 거기에 이입하지, 동시에 눈물을 흘리면서 생각할꺼야. 왜 그녀가 죽었는지, 거기서 치솟아 오르는 분노를 다른 집단들이 개입하면서 그 집단과 함께 충돌을 빗은거지. 바로 남혐과 여혐이 말이야.



승자


 그들은 자신의 전략이 먹혔고, 자기들 존재를 세상에 알리게 된거지. 사람들을 유혹했고 세력을 키우고 다시 싸우고. 이게 맞는걸까? 이게 페미니스트인가? 얼마전에 농장에서 일을 하면서 한 어르신한데 들은 얘기야. 평화시위는 시위가 아니라고 그럴꺼면 왜 시위를 해? 시위는 대가리 부숴지면서 싸워야 해. 그렇게 말하더군 그 말을 듣고 뜨악 했지만 나는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어. 폭력시위와 폭력진압은 둘 다 잘못된거야 여러분도 알잖아? 그러면 폭력으로 인해 약자가 고통받는데, 폭력으로 약자를 구출 해낸다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는 전략인가. 오히려 약자들이 더 고통받는 일이야. 강자들이 약자를 억압하는데 그 약자들이 반동으로 덤벼들면 무슨 생각을 할까? 어?씨발? 덤비네 확실히 밞아줘야 겠다. 아니면 아총나 무섭네..이제 안괴롭혀야지. 이런 생각을 할까?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하면 혐오로는 세상을 바꿀수가 없어. 오히려 페미니스트에 대항하는 다른 이념이 생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