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이 가히 구룡성채 수준이다.
그 외에 더 이상 놔둘 공간이 없다.
박스도 쌓여있는데 그쪽에는 힘겹게 죽인 벌레들 시체가 여러 구 쌓여있어서 아예 건드릴 엄두조차 나지 않는다.
나중에 책 더 살 일이 생기면 진지하게 시간내서 놀러도 다녀오고 우리 독붕이들 외모 견적도 확인할 겸 책나눔을 해볼까 생각이 든다.
책장이 가히 구룡성채 수준이다.
그 외에 더 이상 놔둘 공간이 없다.
박스도 쌓여있는데 그쪽에는 힘겹게 죽인 벌레들 시체가 여러 구 쌓여있어서 아예 건드릴 엄두조차 나지 않는다.
나중에 책 더 살 일이 생기면 진지하게 시간내서 놀러도 다녀오고 우리 독붕이들 외모 견적도 확인할 겸 책나눔을 해볼까 생각이 든다.
강요는 아니니까 느긋하게 생각하세요
ㅇㅇ 당장은 아니지만 몇 년 안에는 진지하게 해봐야 할 것 같다.
외모 평론가라구
예전에 인터넷 친구들(?) 실제로 만난 적 있는데 나 "누구누구야~" 하고 닉네임 밝히지도 않았는데 내 얼굴만 보고 "어 누구누구지?!" 라고 맞춰서 매우 불쾌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넌 독갤에서의 내 이미지가 존잘로 느껴지니?
친목으로만 안빠지면 댐
ㅇㅇ 뭐 어차피 얼굴 한번 보고 책만 나눠주는 게 목적이다. 요즘엔 친목질할 시간도 열정도 없다.
아파트사는데 한달에 쓸만한 책장 버려지는거 두세개정도 봄 하나 주워다쓰는데 만족 - dc App
나 구루마 끌고간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