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책이든 평론파트 펼치면


신자유주의 통치성(이건 푸코 개념이지만)이니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에 의한 소외니 하는 소리

안 나오는 경우가 없는데

그놈의 GWG' WGW 볼 때마다 아 이건 좀 ㅎㅎ 소리가 나와


그런 해석이 불가능한 건 아닌데

이건 그냥 딱 자본론이랑 후기 푸코 저술이라는 이론적 틀을 잡아놓고

거기에 억지로 작품을 끼워맞추는 비평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