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가면 순위권 밖 흔한 갤이 되어버렷!+ 소설 쓸 때 대화체 쓰는게 제일 힘든 것 같음. 말을 별로 안 하고 살아서 그런지 뭔가 부자연스러움. 요즘 국문학 중에 대화체가 자연스러운 작품 없을까.
영화 대본
다시 한번 내가 봉인 해제를 해야만 할까?
차라리 입말이 자연스러운 영화 참고하는 게 낫지 않겠냐
오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