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은 더럽더라도 작품 외적으로는 깨끗할 필요가 있음.
그게 바로 창작의 자유를 위한 대가라고 생각함.
물론 작품 외적으로 안좋더라도 작품이랑은 분리해서 평가할 필요가 있지만
원칙적으로는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가지고 어떤 시민의 전형이어야 한다고 봄.
여기서 높은 도덕성이라고 해봐야 별거 아니지. 범죄 안저지르고 문제발언 없고 외도같은거 안하고. 사실 좆도 아닌건데 맨날 논란이 터지잖아.
갓광수가 글은 그렇게 써도 인생이 더러웠나? 아니라고 봄.
예술인에게 요구되는건 그냥 일반인의 삶. 그렇지만 예술인이기 때문에 조금 더 엄격한 시민의 삶일 뿐임.
그게 바로 창작의 자유를 위한 대가라고 생각함.
물론 작품 외적으로 안좋더라도 작품이랑은 분리해서 평가할 필요가 있지만
원칙적으로는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가지고 어떤 시민의 전형이어야 한다고 봄.
여기서 높은 도덕성이라고 해봐야 별거 아니지. 범죄 안저지르고 문제발언 없고 외도같은거 안하고. 사실 좆도 아닌건데 맨날 논란이 터지잖아.
갓광수가 글은 그렇게 써도 인생이 더러웠나? 아니라고 봄.
예술인에게 요구되는건 그냥 일반인의 삶. 그렇지만 예술인이기 때문에 조금 더 엄격한 시민의 삶일 뿐임.
예술가는 하찮은 쓰레기고 예술작품만 중요해
하찮은 쓰레기가 오래오래 버텨야 좋은 작품이 나오자나요..
개소리
예술작품은 결코 예술가 본인이 말할 수 없는 방식으로 말한다는 점에서 예술가보다 훨씬 탁월한 존재고, 그러니 나는 반대로 예술가가 어떤 놈이든 예술작품만 탁월하면 그만이라고 생각
지가 개소리했다는거 존나 길게말하네ㅋ 찐내나게
야 너네 싸우면 내글 삭제돼 조용히해
본인 무식한 게 자랑인 하찮은 인간은 어디에나 있으니 머...
이런 ㅂㅅ같은 말은 또 처음 들어보내 ㅋㅋㅋ 일반적으로 책 쫌 읽은 놈이나 예술에 관심가진 놈이라면 인성에 대해 별 관심없는게 일반적 사고방식인데 특이하네 ㅋ
나도 작가랑 작품은 분리해야된다고 보는 입장임.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게 봐줄까? 작가의 삶과 원칙을 이야기한것 뿐이야. 스스로의 삶으로 자기 작품을 더럽히고 경우에 따라 미래의 작품들마저 내던질 건가? 고작 일탈을 위해서?
도덕성은 모르겠는데, 일부 문인들 중에 등단하면 약간 연예인처럼 구는 애들이 있긴 하다. sns나 인맥 같은 거 싹 다 정리해서 뭔가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 가까이 접근하기 어려운 문학인으로 이미지 세탁을 해버리는 경우가 있긴 하다. 뭐 자기 나름대로의 생존을 위한 전략이겠지만 엊그제까지 디씨에서나 할법한 헛소리들 떠들어가며 놀던 애가 갑자기 신선놀음하고 세상 다 해탈해버린 사람처럼 탈바꿈해서 sns하거나 인터뷰하는 거 보고 당혹스러울 때가 있었다. 연예인이라면 과거가 순식간에 까발려질 것 같은데 대중들이 관심없는 문인이다보니 그런 것도 없어서 계속 이미지 유지가 가능해지는 듯했다. 난 개인적으로 연예인의 반의 반만큼이라도 문인들 과거털이를 해야 하지 않나 싶을 때가 있다.
갈수록 도덕성이 중시되는 사회란거지. 물론 마광수처럼 시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문제였던건 언제나 문제였음. 본문의 내용이 꼭 예술인에만 해당되는 내용인지도 모르겠다
뭘 하던간에 자기 글이랑 반대 되는 짓거리만 안하면 됌
창작의 자유를 위한 대가란 말은 줫나 웃기네ㅋㅋㅋ
어떤 점에서?
자기 실력이 커버칠 수 있는 선까지는 상관없다고 생각함
창작의 자유x -> 돈벌이, 매문, 이미지관리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