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이야기할때에 문열이형은 무조건 나오고 김승옥 이청준도 해방이후 국문학의 큰 베이스흐름이 되어주신분들이라서 언급자주되는데 황석영이나 최인훈은 여기서 별 말 안나오네 나라도 이두사람 언급많이해야징
광장/구운몽 묶여있는거 말고 읽어본게 없당.. - dc App
흠...
최인훈은 광장의 임펙트가 워낙 커서 상대적으로 다른 작품들이 빛을 못 보는 경우라 할 수 있는데, 근데 또 단편집인 [웃음소리]나 [회색인] 그리고 희곡 [옛날옛적에..]말고는 딱히..
여기에서 유독 황석영이 언급이 안 될 뿐이지, 여기 애들은 모더니즘만 죽어라 빨어대니 리얼리즘이 맞을 리가 없지. 뭐 이건 취향이니 그렇다고 하더라도 여기서 황석영 관련 글은 거의 못 봤네. 여긴 참 요상한 곳여.
모더니즘 빠는 건 특정 몇몇밖에 없고 대부분 리얼리즘 좋아하는 거 같은데 여기 애들 대부분 한국문학 안 봐서 별 언급 없는 듯. 그나마 언급되는 한국 작가들도 특정 갤러가 계속 빨고 영업을 해야 떡밥이 도는데 황석영은 독갤에 빠돌이가 없어서...
정작 황석영도 삼포..나 객지 외에 빨아줄만한거 안많지않음? - dc App
언급 잦은 이청준 이태준 이문열 등만 봐도 굳이 황석영 빨건없는듯 - dc App
제목 기억이 안나는데 숲 한가운데에 있는 탑 다룬 단편도 좋았음 - dc App
이태준은 사실 나만 빠는걸수도있어서...흠 흠미 이아저씨는 굳이 나아니여도 별로 좋아할사람은하나나올꺼라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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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치만 문열이아저씨도 빠는 독갤이니까 괜찮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