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취급하는 부류도있더라
박태원이나 이상은 스스로가 나를 모더니스트라부르라!할정도로 둘다 모더니즘에 열정적이어서 둘이 튀는거기도하지만
근데 이태준 본인은 리얼리즘계열소설들을 좋아했고(전평은 문학의 금자탑이라했고 보바리부인을 묘사를 우리가 지향해야하는 문학의 결정체라고 할정도로 좋아했었음)
반대로 모더니즘계열에도 긍정적인 입장이였음
(이상밀어준것도 있지만 정지용의 시세계의 독창적인 도전에 긍정적으로 바라보자고 주장하기도했고)
근데 학자들중에 -모-취급하는 주장도있고
이상을 지향한 리얼리스트취급하는 주장도 있음
개인적으로 구분짓지않고 보자는 주의라서
이런 논문들보면 혼돈온다
이태준 작품 추천좀 문장강화밖에 안읽어봄
무서록 이건 수필에 가까우니 단편집 개인적으로 애플북스께 그나마 많이 수록된것같아 아니면 전집외에는 수록작품이 너무적어 장편쪽은 추천안함 이사람 장편에서는 힘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