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폭탄 만들기'로 퓰리처 상을 수상해서 일부 밀덕들에게나 유명한 리처드 로즈의 아주 오래된 저작이다.


광우병의 비밀을 추척했다고 하는데, 사실 광우병에 대한 궁금증 보다는 작자가 특정 주제에 접근을 하는 방법이나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이 궁금해서 샀다.


후기들을 읽어보니, 너무 오래된 책이라 별로 배울점이 없다는 후기들 뿐이다. 사실 관계는 잘 모르겠다만, 책이 이미 절판된 것을 보면 영향이 있긴한가 보다. 


그럼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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