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베다랑 마하바라타 전체도 읽어보고
라마야나도 읽을 수 있으면 읽어보고 싶다....
진짜 매력적이긴 한데
나는 사실 인도철학 그 자체보단
그거의 스피노자철학스러운 부분들(운명애적인 사고, 필연에 대한 순응)에 지혜와 행위를 모두 중시하되 행위를 더 중요한 것으로 보는 태도 등에 끌리는 거라...
좀 너무 오리엔탈리즘적인 접근이긴 해...
라마야나도 읽을 수 있으면 읽어보고 싶다....
진짜 매력적이긴 한데
나는 사실 인도철학 그 자체보단
그거의 스피노자철학스러운 부분들(운명애적인 사고, 필연에 대한 순응)에 지혜와 행위를 모두 중시하되 행위를 더 중요한 것으로 보는 태도 등에 끌리는 거라...
좀 너무 오리엔탈리즘적인 접근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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