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킹 언더더돔 2권 반정도 보다가 덮었음. 내가 왜 이걸 봐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직 재미를 위해 읽는건데 보다가 재밌는부분이 없고 그냥 잔인한 묘사들만 보여주는 느낌이랄까.. 웬만하면 다 보자고 하는데 덮었네..
P.S. 설국 빌려옴. 눈 안오지만 언제 읽을지 모르고 율리시스는 물론 읽고있음
댓글 5
율리시스 진도 어떰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01-02 20:39
답글
아직 70정도요. 학교에서 축제준비하고 집에돌아와서 읽는데 역시 하루 한장에서 두장인거같아요. 안읽을때도있고.. 근데 스티븐은 어려운데 블룸쪽은 나름 쉬워서 못 읽을만한건 아닌거같아요. 방학때되면 쭉쭉 진도나갈려고요
독독독(luguh)2020-01-02 20:41
나도 설국 대기중!! ㅎㅎ
ㅇㅎ(116.125)2020-01-02 20:44
답글
분량도 짧고해서 좋을거같음. 눈오면 좋은데
독독독(luguh)2020-01-02 20:45
스티븐 킹은 1999년 교통사고 이후 필력이 급격히 떨어졌는데도 작품을 써 내는 속도와 양은 그대로여서... 저는 스티븐 킹이 2000년대 접어들어서 쓴 책은 잘 안봅니다. 본래 스티븐 킹은 1970년대 데뷔할 때부터 항상 약에 취한 상태로 글을 쓰던 사람이었는데, 1999년 교통사고 이후 약을 완전히 끊은 것이 작품 퀄리티에 영향을 끼쳤다는 의견도 있더군요.
율리시스 진도 어떰
아직 70정도요. 학교에서 축제준비하고 집에돌아와서 읽는데 역시 하루 한장에서 두장인거같아요. 안읽을때도있고.. 근데 스티븐은 어려운데 블룸쪽은 나름 쉬워서 못 읽을만한건 아닌거같아요. 방학때되면 쭉쭉 진도나갈려고요
나도 설국 대기중!! ㅎㅎ
분량도 짧고해서 좋을거같음. 눈오면 좋은데
스티븐 킹은 1999년 교통사고 이후 필력이 급격히 떨어졌는데도 작품을 써 내는 속도와 양은 그대로여서... 저는 스티븐 킹이 2000년대 접어들어서 쓴 책은 잘 안봅니다. 본래 스티븐 킹은 1970년대 데뷔할 때부터 항상 약에 취한 상태로 글을 쓰던 사람이었는데, 1999년 교통사고 이후 약을 완전히 끊은 것이 작품 퀄리티에 영향을 끼쳤다는 의견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