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호환인데

영미나 유럽작가들 카피해도 모자를 판에

그거마저 열화판인 일본작가들 문체나

촌스러운 문장구성배열이나 나열

어설픈 지들이 겪지도 못할 오그라드는 성적인 메타포

하루키도 영미 작가들 오마쥬에 이상한 일본식

뽕끼가 드러나는데 한국문학은 무슨 이상한

추상성만 가득하고 하고자하는 말도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있어보이는거처럼 보이는

혜택만 얻었지 그 특유의 뽕끼있는 촌스러움을

간직함 어설픈 은유나 문장 나열 스토리

전부 촌스럽고 어거지고 작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