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피하고자 노력했을 때 몇몇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긍정적 변화를 보니까
역으로 우리가 많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구나 싶음
엊그제 아버지가 유리로 된 반찬통을 한무더기 사셨는데
'집에 (플라스틱)반찬통 차고 넘치는데 왜 돈 낭비 하셨느냐' 내가 그랬거든
이거 보니 아빠도 같은걸 본게 아닌가 싶더라
그러다 갑자기 내 몸에도 지금 당장은 증상이 없지만 나타날 수 도 있고
나 뿐 아니라 후대에도 영향을 미치는 나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미리미리 경각심을 갖고 환경문제를 진지하게 비중있게 고민해야할 시대가 온 것 같음
(내가 결혼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별개로...)
특히나 난 요즘 대선주자들 나오면 혹시나 미세먼지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살짝 기대도 하고 그러는데
전혀 그런건 없더라. 대중국 문제가 경제나 안보에만 국한되어있는게 아닌데
미세먼지수치 50넘어가는 날이 너무나 많아진 이후로 맑은 하늘을 보는날이 진짜 손에 꼽게 줄어들었음
당장 중국보고 줄이라 할 순 없지만. 국내에서라도 제품들의 성분 규제와 공개를 철저히 해줘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봄
쓰다보니 가습기 살균제 문제도 내가 말한 부분과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되네...
오 찾아봐야겠다
오 나도 봐야겠다 - dc App
1,2부 있는데 2부에서 가습기 살균제 얘기가 나오네
최근작임?
바로 어제랑 전주 방영함
제목이 바디버든임?
걍 바디버든이 주제임 치면 바로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