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좋아했지?하고 의문이 드는 소설임 아주 조금만 생각해봐도 난 요조같이 부자도 아니고 잘난와꾸도 가지고있지않아서 거들떠도 안볼인간인데 어디에 공감이입한거였지? 싶어짐 찐아싸에 별볼일없는 인간인 내가 다 가진 인싸한테 공감했다는게 의문이드는 시간이다
가만히만 있어도 여자가 꼬이는 판타지 그 자체인 라노벨을 좋다고 보던 씹덕감성이 발현된거 아닐까?
천재
오 이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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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깨가지고 별 잡생각이 다들었는데 이 생각보고 현타쎄게와가지고 아예 날밤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