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대학 도서관이 판본이 하나밖에 없냐? 방금 내 모교 검색해보니 8개본으로 나오는데. 동일 출판사에서 재출간한 거 포함하면 아예 10개 초과
1(123.248)2017-03-06 13:05
아니네 많은데 분리되어 있었구나
익명(114.70)2017-03-06 13:10
아무튼 범우사 땡큐 읽어볼게
익명(114.70)2017-03-06 13:10
저런 범우사 판 창고 들어갔네
익명(114.70)2017-03-06 13:16
저도 범우사 비평판세계문학으로 <분노의 포도>를 읽었고, 범우사루비아문고로 <진주, 선물>을 읽었습니다. <에덴의 동쪽>은 학원사 세계문학, <우리들의 불만의 겨울>은 을지출판사 세계문학으로 읽었죠. 존 스타인백은 문장이 난해한 작가가 아니어서, 번역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고 봅니다. 실제로 존 스타인백의 소품 <진주>같은 작품은 영어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원서를 처음 읽는 훈련용으로도 많이 읽힐 정도이니까요
범우사
뭔 대학 도서관이 판본이 하나밖에 없냐? 방금 내 모교 검색해보니 8개본으로 나오는데. 동일 출판사에서 재출간한 거 포함하면 아예 10개 초과
아니네 많은데 분리되어 있었구나
아무튼 범우사 땡큐 읽어볼게
저런 범우사 판 창고 들어갔네
저도 범우사 비평판세계문학으로 <분노의 포도>를 읽었고, 범우사루비아문고로 <진주, 선물>을 읽었습니다. <에덴의 동쪽>은 학원사 세계문학, <우리들의 불만의 겨울>은 을지출판사 세계문학으로 읽었죠. 존 스타인백은 문장이 난해한 작가가 아니어서, 번역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고 봅니다. 실제로 존 스타인백의 소품 <진주>같은 작품은 영어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원서를 처음 읽는 훈련용으로도 많이 읽힐 정도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