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선생인데요,
아이들 영어실력은 충분히 되는데 가독성 좋고 재미난? 책 읽게하려고 하고 있어요. (애들이 에드가알렌포 단편집 좋아라했습니다. 그전엔 키다리아저씨읽었구요)
현재 생각해둔 리스트는
동물농장
커라마조프가의 형제들
1984
멋진 신세계
노틀담의 꼽추
레미제라블
부활
프랭클린자서전
오만과편견
허클베리핀의 모험
전쟁과평화
폭풍의언덕
젊은베르테르의 슬픔
이성과감성
첫사랑과 무무
인데 사실 저도 안읽어본 책들이 많아서ㅠㅠ 아이들에게 어떤책이 제일 좋을지 모르겠어서 여러분께 도움요청드려요.
아이들 영어실력은 충분히 되는데 가독성 좋고 재미난? 책 읽게하려고 하고 있어요. (애들이 에드가알렌포 단편집 좋아라했습니다. 그전엔 키다리아저씨읽었구요)
현재 생각해둔 리스트는
동물농장
커라마조프가의 형제들
1984
멋진 신세계
노틀담의 꼽추
레미제라블
부활
프랭클린자서전
오만과편견
허클베리핀의 모험
전쟁과평화
폭풍의언덕
젊은베르테르의 슬픔
이성과감성
첫사랑과 무무
인데 사실 저도 안읽어본 책들이 많아서ㅠㅠ 아이들에게 어떤책이 제일 좋을지 모르겠어서 여러분께 도움요청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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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올해의 목표긴 합니다
비추 - dc App
알퐁스 도데?
좋은 수면제들이네요
베르나르 소설이 아이들이 읽기 적합합니다
초딩이면 해리포터나 홈즈같은게 낫지 않을까요,,
창의적이고 기발한 내용에 지루할 틈 없이 이야기가 전개됨
성교 들어간 건 빼는 게 좋지 않을까요
삐삐롱 스타킹. 원작은 스웨덴어로 쓰긴 했지만.. 문장도 짧고 쉬운데다 내용의 90%가 어른들 엿먹이는 이야기라 재미지게 읽을 것 같음.
저건 한국어로도 애들 읽기 힘들텐데...
모모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