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정독 했었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고 가만히 있어도 여자들이 꼬이던 주인공이 몰락해 나가는 과정.


그 과정에서 주인공이 느끼고 말하는 부분들이 인상 깊어서 여러 번 봤다.


중반까지는 이새끼 장난치나? 이러면서 재미없었는데, 중후반부터 꿀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