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보면 철학자들 이론보면 ㅈㄴ 간지남 "어이 칸트! 대체 이건 뭐냐! 어째서 자연과학의 이론들이 당연하게 성립하는거지?!" "아아 그게 '선험적'이라는거다..... 인과성을 파악하게 해주는 본질적인 '형식'이지....." "스...스게에에!!" 철학자들 자기 이론 설정하는 거 봤을 때 씹덕업계로 빠졌으면 10년치 덕질 떡밥들 양산했을 듯
피카소 그림과 유치원생 그림 사이의 차이 같은 거라구
지금도 씹덕내나요 주딱아...
너님이 할 얘긴.....
제 눈의 대들보를 못 보더라...
(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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