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보면 철학자들 이론보면 ㅈㄴ 간지남



"어이 칸트! 대체 이건 뭐냐! 어째서 자연과학의 이론들이 당연하게 성립하는거지?!"


"아아 그게 '선험적'이라는거다..... 인과성을 파악하게 해주는 본질적인 '형식'이지....."


"스...스게에에!!"



철학자들 자기 이론 설정하는 거 봤을 때 씹덕업계로 빠졌으면 10년치 덕질 떡밥들 양산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