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 같은 진짜 소설가 출신 말고

영화만 판 사람이 소설도 썼으면 하는 사람.

난 폴 토머스 앤더슨. 이 냥반은 영화의 예술이 아니라 이야기의 예술을 정초적으로 뽐내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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