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의 것인데요 제발트나 멘도사의 작품들 같이 사진이 삽입되거나, 책의 정보를 독자로 하여금 생생하게 느끼게 하는 이런 형식을 뭐라하나여 그냥 문학식 4D인가여
댓글 4
덕분에 스트레칭좀 했다.
흰돌이(121.160)2020-01-04 00:59
답글
죄송...
익명(14.32)2020-01-04 08:11
간단하게 시각적 실험이라고 합니다(저런 거에 익숙한 평론가들은 실험이라 하지 않고 그냥 시각적인 조작을 가했다고 합니다). 조너선꺼는 타이포그래피적 경향이 강하고 제발트는 사진을 삽입한 거 외에는 실험적이라고 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아예 글을 못 알아보거나 회화적 성격이 짙으면 문학이라기 보다는 아트북, 아티스트 북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스트레칭좀 했다.
죄송...
간단하게 시각적 실험이라고 합니다(저런 거에 익숙한 평론가들은 실험이라 하지 않고 그냥 시각적인 조작을 가했다고 합니다). 조너선꺼는 타이포그래피적 경향이 강하고 제발트는 사진을 삽입한 거 외에는 실험적이라고 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아예 글을 못 알아보거나 회화적 성격이 짙으면 문학이라기 보다는 아트북, 아티스트 북이라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구체적인 형식명은 없나 보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