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인문학 세미나 좀 관심 있어서 알아봤는데

왤케 글을 느끼하게 쓰냐.

평이하게 써도 될 글을 온갓 미사여구(불란서 철학자 열화버전) 붙여서 쓰니깐 존나 부담스러워서
관심있어도 가기 개 애매함.

(강유원이 존나 싫어할 만하드라 그 양반하고는 결이 안맞는거 같음)

인문학 세미나 해본 갤넘들 생각은 어떰? 괜찮아?



책글) 페터 지마 모던/포스트모던 절판이였는데 재판들어갔듯. 다시 구매가능하네ㅡ 내일 사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