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5fa11d028314c091b806630214948cc6fbd1155c69eccd9e8ded2705ed5643f0cbd95e90a9f488647f9d9e3f176a3b0aed362d7d8159751ce7989ae443b5aec23105d99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5fa11d028314c091b806630214948cc6fbd1155c69eccd9e8ded2705ed5643f0cbd95e90a9f488616a48fb5a976f0b6aed362d7d815db539c04d0e491af8ff7997029b7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5fa11d028314c091b806630214948cc6fbd1155c69eccd9e8ded2705ed5643f0cbd95e90a9f488614f08cb4f974f7b1aed362d7d8154dd67e4e869606c50da3a3be2069

재밌다

그렇지만 롤리타 편에서 \"남자들이 소아성애에 빠지는 것은 여성들의 모성애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주장이나, \"문학은 기존 사회의 금기를 깨부수는 것에 의의가 있다\"며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 카프카의 문학을 저평가한 점은 받아들이기가 힘든 것 같음.

나중에 마광수 작품도 함 읽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