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읽다가도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건지 곡해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이 든다
소설책 읽다가도 아무 감정없이 책장만 넘기고 있는 건 아닌지 답답해 진다
계속 읽어갈수록 고여있는 관점에서만 해석하는 건 아닐까 불안하다
그래서 더 많이 읽고 생각하자고 결심하지만 자꾸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 같고, 책읽기를 잠깐 멈추자니 지금도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멈추는 게 무섭다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음
재밌게 읽다가도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건지 곡해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이 든다
소설책 읽다가도 아무 감정없이 책장만 넘기고 있는 건 아닌지 답답해 진다
계속 읽어갈수록 고여있는 관점에서만 해석하는 건 아닐까 불안하다
그래서 더 많이 읽고 생각하자고 결심하지만 자꾸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 같고, 책읽기를 잠깐 멈추자니 지금도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멈추는 게 무섭다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음
고여있는 관점이면 어때
곡해하면 어때? 아무리 고학력에 대학자라도 자기 전공 아니면 다 오류 아니면 곡해더만
나도 그런 고민함. ㅠㅠ그럴수록 양질의 책을 더읽고 보는.눈을 기르는 수 밖에 없지 않나 싶다.
책을 많이 읽다보면 인간이 진심으로 타인의 생각을 온전히 이해하는 게 가능한건기나 한가 싶더라
자기만의 관점을 쌓아가고 나중에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비교하는게 좋지.. 아무 생각없이 글자 그대로만 받아들이거나 무조건적으로 남들 의견에 동의하는게 젤 나쁜거 같당.. 그래서 더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많이 읽어봐야할꺼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