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주를 휩쓸고 희롱하는 무한한 힘 속에서 배움이 없는 인간은 바람 부는 대로 불려 다니는 하나의 나뭇잎에 불과하다. - 시스터 캐리 8장, 디어도어 드라이저, 최진영, 주우 헹 재밌게 읽은 작품임 - dc official App
저도 위 번역본으로 읽었습니다. 학원사(주우) 세계문학전집 번역이[시스터 캐리] 한국어 초역본이었죠. 재미있고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고, 완독 후 바로 [아메리카의 비극]을 사러 서점으로 달려갔던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