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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둘러 말하는거보다 직접적인 지혜를 얻는걸 좋아해서
고사성어집이나 속담집, 탈무드, 채근담 같은 지혜를 응축시켜 대놓고 전달해주는거 위주로 요새 읽음..

그래서 배배꼬아서 지혜를 전달해주는 문학같은건 거의 손도 안대봤음 살면서
당연히 노오력해서 독파해 어렵게 지혜를 습득하는게 손쉽게 얻는 지혜보다는 더 가치있겠지?

그래도 나는 얌체같이 이렇게 쏙쏙빼먹는게 실용적이라고 생각해서 저런거 읽음ㅜ
알고도 실천 안하는걸보면 역시 날로먹는것의 한계지만 인스턴트에 맛들이니까 헤어나오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