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둘러 말하는거보다 직접적인 지혜를 얻는걸 좋아해서
고사성어집이나 속담집, 탈무드, 채근담 같은 지혜를 응축시켜 대놓고 전달해주는거 위주로 요새 읽음..
그래서 배배꼬아서 지혜를 전달해주는 문학같은건 거의 손도 안대봤음 살면서
당연히 노오력해서 독파해 어렵게 지혜를 습득하는게 손쉽게 얻는 지혜보다는 더 가치있겠지?
그래도 나는 얌체같이 이렇게 쏙쏙빼먹는게 실용적이라고 생각해서 저런거 읽음ㅜ
알고도 실천 안하는걸보면 역시 날로먹는것의 한계지만 인스턴트에 맛들이니까 헤어나오기 힘들다
데카르트가 코기토 에르고숨 이라고 한게 어떤 배경에서 왜그런말을 했을까 알게된다면 훨씬 다르게 들릴걸 - dc App
얌체라기보다는 얻는 방법의 차이 같음. 이야기를 통해 알아가는 것도 도움되니까 짧은 거라도 한 번 읽어봐. 짧으면서 재밌는 것도 많음
글쓴이) 1984나 어린왕자정도는 내 머리로도 흥미롭게 봤어ㅇㅇ 그정도면 ㅇㅈ
멋진 신세계 읽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