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야 말로 삶의 시야를 넓혀주는

가장 좋은 간접체험 이라고 생각하고,


고전은 시간의 세례를 받으며

다듬어지고 견고해진 보석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문학과 고전이 쓰레기라는 그 생각을 존중하지만

동의하지는 못 할거 같아


아직 마음에 와 닿는 문학과 고전작품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일 거라고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