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고전이 그런 부류라 생각함

뭐 평가가 어떻고 이미 이야기의 원류나 다름 없는 존재들인데 까서 뭐 어쩌게;; 현대 서사 예술들 플롯은 그리스 비극 돌려막기인데

전통적 서사에서 탈출하는 애들도 있지만 그런 탈출을 시도한다는 것부터가 그리스 고전들의 영향력을 증명하는거지 뭐

그래서 한 번은 꼭 읽어봐야하지 않나 싶음. 읽어서 얻는 감동이든 뭐든이 있든 없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