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 도서정가제 때문에 책값 오르고 독서인구 줄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263091
결론은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으로 인해 독서 인구가 감소했다고 보기 어려움
오히려 찐+틀의 문화로 전락했다는 주장이 설득력 있다
차라리 책 읽을 시간에 유튜브 영상 하나를 더 보라고 추천하겠음
고인물끼리 모여서 죽어라 정가제탓해봤자 결국 잠꼬대라는 말임
[팩트체크] 도서정가제 때문에 책값 오르고 독서인구 줄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263091
결론은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으로 인해 독서 인구가 감소했다고 보기 어려움
오히려 찐+틀의 문화로 전락했다는 주장이 설득력 있다
차라리 책 읽을 시간에 유튜브 영상 하나를 더 보라고 추천하겠음
고인물끼리 모여서 죽어라 정가제탓해봤자 결국 잠꼬대라는 말임
어차피 사볼 놈들은 사본다는 것만 확인할 수 있는 통계잖아 ㅜㅜ
도정제 영향이 전혀 없다는 건 틀린 말이지 그리고 니 책은 사서 읽냐? 책 크기는 점점 작아지고, 페이지 수는 점점 얇아지는데 오히려 책값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닌 이게 정상이라거 보냐?
기사 댓글이 이미 다 반박해놨는데;
맞네 문체부 표 보니 독서율 쭉쭉 떨어지다 10-13년 사이에 다시 오르다가 정가제 시행한 14년부터 계속 하락세네
책값 얘기는 정가제 때문에 실구입비가 비싸졌다는 게 핵심인 건데 그냥 책값 많이 안 올랐다는 걸로 따지고 있고. 당연히 할인을 많이 못 하니 책값이 많이 안 오르지. 그래야 팔리니까.
책값의 경우 도정제 이전엔 할인률을 고려해서 책값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었음 도정제 찬성혼자들은 제도 도입 후 거품이 사라진다는 주장을 해왔는데 거품이 꺼지기는 커녕 오히려 조금씩 더 높아지는 추세임 이 내용이 핵심이다
끄덕 젤리콘
찐+틀에서 괜히 아파오네 ㅠ
독갤에서 책 왜 읽냐고 물어보는건 도대체 무슨 심보냐? 어그로 좀 작작 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