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한지는 14개월정도 됏는데
수능 다시 친다고 많이는 못 읽엇네요
여기에 파우스트랑 빙점 동기 거 빌려 읽음
좋았던 책들
1. 콘트라베이스
2. The Grapes of Wrath
3. 황제를 위하여
4. A Clockwork Orange
5. 지하생활자의 수기
6. 수레바퀴 아래서
7. The Picture of Dorian Gray
8. The Brief Wondrous Life of Oscar Wao
별로였던 책들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2. 감정 교육
3.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4. 관객모독
5. 달과 6펜스
지금은 말과 사물이랑 카탈로니아 찬가 읽고 있는데
별로 재미가 없어서 sf나 라노벨이라도 읽어볼가 생각중입니다 요즘 군생활이 너무 좃갓아서 ㅎ
책마다 간단히 리뷰도 쓰려 했지만 현탐와서 귀찮음
앞으로도 사지방에서 자주 들르겟읍니다
군대에서 원서를 읽다니 대단하이소
와 수능도 다시치면서 문학작품이랑 원서를 읽다니.군대에서!!!! 반성한다.. 대단대단
큰 인물 될듯
역시 팽귄 페이퍼 북 잘헤지긴하구나 ㅋㅋ 대단하다. 군대에서 원서도 읽고... 난 군대에서 쉬운 책만 읽었는데 ㅋㅋ
와 개추
군대서 책도 보고 컴퓨터도 쓰고 허허 격세지감
원서 읽을라면 사전 끼고있어야 하는거 아님?
영문학과 라서 전공 살린답시고 낑낑대며 읽읍니다 ㅎ
군대서 꿀빠네
멋지다. 제대할때까지 좋은 책 많이 읽고 좋은 생각 많이 하구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