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마다 돌아다니면서 발터 벤야민의 채을 묻던
아마 마지막 서점쯤에서 활판인쇄로 나온 민음사판을 구하시지 않으셨으려나
한권 드리고 싶었는데

부산 처음 가봤는데 암튼 보수동은 뭔가 관광지화되서
좋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그렇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