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간 모아놓은 YES머니가 다 날아갔음.

그 동안 포인트로 몇 번 결제해서 줄긴 했지만, 이렇게 YES머니 훅 날릴 정도로 비싼 줄 몰랐음.

남아 있는 상품권도 최대한 써서 망정이지 그대로 결제했으면 통장에 금 갈 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