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도끼 글이 너무 장광설이었던거 러시아 출판사가 활자 수로 책 가격을 책정해서 일부러 그렇게 퇴고도 안하고 쓴거 아니옸나?
그도 그런데 게다가 말로 읊고 속기사가 받아적은 거라
문체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도끼 글이 너무 장광설이었던거 러시아 출판사가 활자 수로 책 가격을 책정해서 일부러 그렇게 퇴고도 안하고 쓴거 아니옸나?
그도 그런데 게다가 말로 읊고 속기사가 받아적은 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