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드라고 하면 영화 소돔이 생각나며
그저 가학성변태라고만 생각했었다.
그런 편견으로 이 책을 접했지만 다 읽었을 때는 싸드를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다.
책의 내용을 말하자면 신을 믿으며 악과 타협하지 않고 불행에도 꿋꿋하게 소신을 지키는 여자의 이야기이다.
이렇게 말하면 평범한 이야기 같지만 독특한 점은 불행의 근원이 신이며 착한마음씨란 것이다.
이런 점 때문에 끝임없이 자문하게 된다.
과연 선이란 무엇이고 악이란 무엇일까부터 선행은 그저 자신의 쾌락을 위해 하는 것 아닐까
신이 있다면 그 신은 악을 필요로 하거나 악을 막지 못할만큼 무능하지 않을까 등등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
1700년대에 이런 생각이라니.. 그는 너무 인간의 본성을 잘 알아 미쳐버린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그저 가학성변태라고만 생각했었다.
그런 편견으로 이 책을 접했지만 다 읽었을 때는 싸드를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다.
책의 내용을 말하자면 신을 믿으며 악과 타협하지 않고 불행에도 꿋꿋하게 소신을 지키는 여자의 이야기이다.
이렇게 말하면 평범한 이야기 같지만 독특한 점은 불행의 근원이 신이며 착한마음씨란 것이다.
이런 점 때문에 끝임없이 자문하게 된다.
과연 선이란 무엇이고 악이란 무엇일까부터 선행은 그저 자신의 쾌락을 위해 하는 것 아닐까
신이 있다면 그 신은 악을 필요로 하거나 악을 막지 못할만큼 무능하지 않을까 등등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
1700년대에 이런 생각이라니.. 그는 너무 인간의 본성을 잘 알아 미쳐버린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한번 읽어볼까
ㅋㅋㅋㅋ 좋은 감상이다.
나도 봤는데 재미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