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정석대로라면 "책 펴는 집"정도가 될텐데,
합성어로 한 단어로 만들어 볼 수는 없을까?
책부터 한자어, 그이전에 순우리말의 필요성 못느낌
뭐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들끼리 만들어 쓰면 되는 거겠지.. 근데 책은 한글이라고 보는 게 더 맞지 않을까 싶은데.
冊을 읽기위해 洋裝本을 冊欌에서 꺼냈다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dust jacket에 어울리는 말 같은데.
예전 책에는 지은이 옮긴이 펴낸곳으로 적혀있음 - dc App
이게 정답이네
"펴낸곳"은 "출판한 곳"의 어감이라서...
'펴낸 곳'의 어감이고 자시고 '펴낸곳'이 출판사라는 뜻이므로 펴낸곳이 맞음
어감까지 따지는 건 좀 어렵지 않을까
책부터 한자어, 그이전에 순우리말의 필요성 못느낌
뭐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들끼리 만들어 쓰면 되는 거겠지.. 근데 책은 한글이라고 보는 게 더 맞지 않을까 싶은데.
冊을 읽기위해 洋裝本을 冊欌에서 꺼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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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dust jacket에 어울리는 말 같은데.
예전 책에는 지은이 옮긴이 펴낸곳으로 적혀있음 - dc App
이게 정답이네
"펴낸곳"은 "출판한 곳"의 어감이라서...
'펴낸 곳'의 어감이고 자시고 '펴낸곳'이 출판사라는 뜻이므로 펴낸곳이 맞음
어감까지 따지는 건 좀 어렵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