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이라던가 다분히 흥미위주면 그런 바운더리가 없을거같은데
지적허영심이 어떤 방향으로 리드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수도있지만
흥미 없이 그냥 알피지캐릭터 스텟올리는거마냥 독서하고
이력서에 한줄쓸라고 하는 짓거리들마냥
그럼 안하는게 맞다 오히려 역풍맞음
그리고 순수예술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분야에선 귀족적취향이 지배적인거 같은데
귀족적취향이 지적허영심은 아닌거같음
호기심이라던가 다분히 흥미위주면 그런 바운더리가 없을거같은데
지적허영심이 어떤 방향으로 리드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수도있지만
흥미 없이 그냥 알피지캐릭터 스텟올리는거마냥 독서하고
이력서에 한줄쓸라고 하는 짓거리들마냥
그럼 안하는게 맞다 오히려 역풍맞음
그리고 순수예술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분야에선 귀족적취향이 지배적인거 같은데
귀족적취향이 지적허영심은 아닌거같음
기본적으로 하는 동안, 혹은 하고 나서 좋아야함. 운동도 하러가는건 존나 귀찮은데 하는 동안, 혹은 하고나서 뭔가 뿌듯하고 건강해진거같고 그런 기분이 좋아서 다음날 또 가기 더렵게 귀찮은데 가는거마냥, 책도 첫장 펴는게 귀찮고 굳이 읽어야하나 싶은 마음이 들더라도 읽는 동안, 다 읽고나서는 뿌듯함이나 생각할 거리가 많고 좋은 기분이 들어야지. 그런것도 없이 그냥 나 한 달에 책 몇 권 읽어, 이것도 안읽어봤니~~? 하고 싶은거면 안읽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