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병신 같았지만 정말 멋있었다.
블랙 코미디성이 짙었지만, 마지막의 황제는 황제라고 불릴만 했음.
황제를 위하여. 그 승리와 영광을 위하여
제대로 읽었네~ 진짜 개미친띵작
이문열 최고작인듯
"정말 병신같았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 공감합니다. 설득력 짱이었습니다.
황제를 위하여. 그 승리와 영광을 위하여
제대로 읽었네~ 진짜 개미친띵작
이문열 최고작인듯
"정말 병신같았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 공감합니다. 설득력 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