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한테 지겨운 거지

계속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 입장에선

언급할 수밖에 없는 주제란 건 알겠지만...


나도 문단 돌아가는 꼬라지는 여러모로 역겹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지금 문단은 어쩌고~ 하는 식의 이야기들이

공정한 비판인 경우를 잘 못 본 거 같음


밑의 김금희 이야기도 그렇고....


하기야 애초에 문단 꼬라지 역겹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정작 그 역겨운 문단의 속물들식 잣대로 요즘 나오는 소설들을 비판하는 게 더 웃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