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한테 지겨운 거지
계속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 입장에선
언급할 수밖에 없는 주제란 건 알겠지만...
나도 문단 돌아가는 꼬라지는 여러모로 역겹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지금 문단은 어쩌고~ 하는 식의 이야기들이
공정한 비판인 경우를 잘 못 본 거 같음
밑의 김금희 이야기도 그렇고....
하기야 애초에 문단 꼬라지 역겹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정작 그 역겨운 문단의 속물들식 잣대로 요즘 나오는 소설들을 비판하는 게 더 웃기지만
계속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 입장에선
언급할 수밖에 없는 주제란 건 알겠지만...
나도 문단 돌아가는 꼬라지는 여러모로 역겹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지금 문단은 어쩌고~ 하는 식의 이야기들이
공정한 비판인 경우를 잘 못 본 거 같음
밑의 김금희 이야기도 그렇고....
하기야 애초에 문단 꼬라지 역겹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정작 그 역겨운 문단의 속물들식 잣대로 요즘 나오는 소설들을 비판하는 게 더 웃기지만
디씨에서 뭘 바람 - dc App
꾸라의 최애그룹 ㄼ을 여기서 보네요 반갑습니다
그럼, 문학상 작품집 하나만 추천해주라. 솔까 2019 이상문학상은 괜찮게 읽었음
작품집... 김숨 - 국수 어때?
그 ㄱㅇ ㄱㅇ 말, 이거? 추천 고맙습니다.
훗, 기본이죠. 파딱 종신파딱으로 추대해야겠네요. ㄳㄳ
젤리 끄덕끄덕콘
도대체 뭐가 공정한 비판이냐? 문단이 평론가와 출판사를 동원해서 일종의 야합으로 적당히 선택된 작가를 매스컴이 띄워주는 지금의 문단 상황이 정상이라고 봄?
애초에 독자들이 김치문단에 불신을 가지게된것자체가 잘못은 아니잖아 노벨문학상수상 가능성 제일 높다고 하시는분이 정작 더러운 짓거리를 아주 자랑스럽게하시고 심지어 그건 빙산의 일각수준이다 이런 말까지 나올정돈데 제발 한국인이면 김치소설봅시다!이러는 것보면 그래도 네 봐야합니다 브나로드운동합시다! 이러는것이랑 비슷한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