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천재들은 상위 0.0001%도 안됨.
그 이하는 꾸역꾸역 자기계발하고 노력하면 따라갈 수 있는 수준임.
어느 단계까지는 노력으로 성취 가능함. 아인슈타인같은 이과쪽 천재라인은 그 이상의 어떤 재능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거고.
아이큐가 100이든 130이든 일상생활하는거 똑같음. 노력하는 100이 130짜리 이겨먹는것도 일상이고.
근데 100이랑 150+a는 또 다르겠지. 근데 아이큐만으로 천재성을 평가할 수는 없음.
결국 천재는 전체의 아주아주아주아주 일부고 그 아래는 그냥 비슷비슷함. 지가 머리가 나쁘다고 느낀다면 그건 노오력이 부족한거임. 경계선지능이라고 해도 할만큼만 하면 일반인 수준의 능력은 가질 수 있음.
그 이하는 꾸역꾸역 자기계발하고 노력하면 따라갈 수 있는 수준임.
어느 단계까지는 노력으로 성취 가능함. 아인슈타인같은 이과쪽 천재라인은 그 이상의 어떤 재능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거고.
아이큐가 100이든 130이든 일상생활하는거 똑같음. 노력하는 100이 130짜리 이겨먹는것도 일상이고.
근데 100이랑 150+a는 또 다르겠지. 근데 아이큐만으로 천재성을 평가할 수는 없음.
결국 천재는 전체의 아주아주아주아주 일부고 그 아래는 그냥 비슷비슷함. 지가 머리가 나쁘다고 느낀다면 그건 노오력이 부족한거임. 경계선지능이라고 해도 할만큼만 하면 일반인 수준의 능력은 가질 수 있음.
책을 읽어서, 자기의 원래 아이큐를 찾아가는 거지... 고딩때 지리쌤이 한말이다. 스스로 머리나쁘다고 생각하면 뭐든지 음란물이라도 읽으라고
머리좋은 비전공이랑 머리나쁜 전공이랑 비교해봐도 차이는 명확함. 결국 후천적으로 얻는 지식이 있어야 과정-결과도 이어지는건데 머리 좋아봐야 뭐함. 그쪽 지식이 없는데. 최근에 은행원이 지가 억울한썰 이야기하면서 법률상식 이야기하는데 그중에서 타당한 부분은 전체 사례의 극히 일부라서 당황했던 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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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결정지능과 유동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