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와 시간이랑 예술작품의 근원 읽으면서 느낀 게

악명만큼 글을 난해하게 쓰는 사람은 아니란 거고

진짜 하이데거의 악명에 버금갈만한 글을 쓰는 철학자는 헤겔이란 생각이 들더라


헤겔은 정말


가차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