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가 작품성을 가미하려다 보니까


좋아하는 애들은 상관없겠지만 배드엔딩 새드엔딩 혹은 내용 자체가 슬프고 암울한 거 이런 게 대부분임


로코 영화의 감성을 책으로 느낄려는 사람들은 꽤 찾기 힘들걸



안 그런 책을 찾으려면 마이너한 장르쪽으로 들어가야함 


ex 라노벨, 로맨스소설 (장르소설의 로맨스 말고.. 따로 나와있는 로맨스소설이란 장르) 등등



장르소설에 판타지, 스릴러, 추리 쪽은 잘 되어있잖아?


근데 로맨스 쪽은 생각보다 빈약하더라 있어도 다양하지 않고 슬프고 구슬픈 내용 일변도임




심지어 내가 저번에 라노벨갤인가 가서 물어보니까


라노벨도 라이트 문예, 라이트노벨 이렇게 나뉘는데 마찬가지의 현상이 일어난다고 들었음


라이트 문예는 작품성 챙기다 보니까 죄다 새드엔딩 배드엔딩 슬픈내용




한마디로 말하면 달달한 로맨스물 이런거 보고싶은데 그렇다고 유치하거나 필력 딸린다거나 


완성도 낮은 거 보기 싫다 하는 애들은 영화나 드라마밖에 답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