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설이었는데 어떤 남자가 살인마한테 소중한사람들 살인당하고 마지막에 본인도 죽어요. 근데 마지막에 알고보니까 주인공이 죽는순간에 정신을 차리면서 현실로 돌아와요.
근데 알고보니 본인이 그 살인자고 자기가 죽인사람 기억 체험하고 아직도 한참 남았다고 해요.
혹시 이런 내용 책 제목 아시는 분 계신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