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스태더 사고의 본질 보는중인데
대략 이해가 됨

근데 뭐라 표현하기가 애매하네
내가 영어권 사용자였다면 각종 예시들을 좀 더 이해하기 쉬웟을텐데

GEB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율리시스 표지를 볼때와 같은 그 감정이 가득함

혹시 괴델에셔바흐 독파한 분들 중 보기 전에 읽으면 좋은 책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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슘페터 보는데 이 아재도 머대리는 피하지 못했다고 한다..
경제분석의 역사도 봐야하는데 하여간 1월 스타트 재미지게 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