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잘 모르겠습니다 - dc App
나도 잘 모르겠다 그냥 느끼고 싶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여기 이 노란 장미를' 이 시는 느낄 수 있습니다 - dc App
그러고보니 나 외국시는 안본듯
딱 내 마음에 드는 시만 모아놓은 시집이 있으면 좋겠음. 시집 하나에 많아봐야 5편 정도 마음에 들어서 항상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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